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오늘 수강 강의

Ch. 8의 남은 강의들을 수강하였다.

오늘 배운 내용

캐릭터 랜더링 Part 3. Contrast & Tone

  • 게임 뷰에 따른 캐릭터 디자인 포인트에 따라 시선이 가야 하는 부분이 더욱 명확히 드러나도록 처리
  • Subtle (희미함): 맞닿아 있는 물체들의 경계 풀어주기
  • 아트가 지향하는 방향성의 레퍼런스가 되는 그림을 항상 띄워두고 참고하면서 작업하기
  • 그리는 물체에 대한 패턴에 대해서도 공부하기 (ex. 새의 깃털)
  • 캐릭터의 속성을 드러내는 컬러 톤
  • Layer - Adjustment - Posterize - Level을 낮춰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곳의 대비 확

캐릭터 랜더링 Part 4. Polishing & Rim Light

  • 캐릭터 기본 엣지 라인 정리
  • 테두리감이 필요한 부분 추가
  • 캐릭터성을 드러낼 액세서리나 포인 추가
  • 림라이트 컬러는 캐릭터성 톤과 굳이 통일될 필요는 없음
  • 림라이트가 들어가는 부분은 그림자가 져야 더 눈에 들어옴

 나의 이야기

오늘은 10일차라서 챌린지의 1/5 시점에 도달한 날이자, 총 34 챕터로 이루어진 강의의 8개 챕터를 끝냄으로써 대략 1/4 분량을 소화한 날이다. 여태 다뤄본 툴을 정리해 보자면 AI는 Midjourney (물론 나는 따로 결제한 Sora로 대체함), Drawing은 Photoshop (이것도 나는 무료 툴인 Affinity로 대체), 디자인은 Figma가 있었다. AI는 다른 툴을 다뤄봤기 때문에 어느 형식으로 다뤄야 하는가 감은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프롬포터를 짜는 전문적인 내용을 알려주시지는 않았기 때문에 효과적인 프롬포트 짜는 방식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면 이 강의로는 부족해 보인다. (물론 후반에도 AI를 활용해서 작업하시는 강의가 남아있긴 한데, 지금 예상으로는 효율성보다는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쪽에 가깝지 않을까 싶다.) Figma는 예전에 기본 기능만 다뤄본 적은 있어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을 따라가는 것 자체는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인터렉션 같은 부분은 처음 접해봐서 신기했고, 이를 더 잘 다룰 줄 알게 되면 화면 인터페이스 구성이 정말 쉽겠구나 싶었다. Photoshop이나 캐릭터 드로잉 자체는 단순 이 강의만으로는 내가 실력을 늘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다. 만약 나와 같이 그림 그리는 것에 아무런 백그라운드가 없이 이 강의를 듣는다면 대충 이런 순서로 아트 작업이 이루어지는구나 workflow에 대해서만 배우고 실질적으로 그림 실력을 늘리려고 하려면 다른 강의를 듣거나 스스로 많이 그려봐야겠다. 다음 챕터까지는 캐릭터 드로잉에 대해서 배우고 그다음은 3D 모델링으로 넘어가는데 내가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일지 아니면 똑같이 workflow에 대한 개념만 잡는 정도가 될지 지켜봐야겠다.


 시간 및 공부 인증

오늘은 다른 날보다 보는 영상이 적어서 빠르게 수강했다!
Polishing 단계를 더 따라갈 엄두는 안나서 Contrast 확인 팁 알려주셨던 걸 적용해보았다.
어설프게 따라했는데 강사님 작품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밝을 곳과 어두울 곳을 지킨 것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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