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오늘 수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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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Part 12 마지막 영상으로만 마무리 하려했는데, 어제 듣다가 넘어간 채로 컴퓨터 절전시켰더니, 체크 표시로 바뀌여버려서 Part 13의 한 영상 더 수강했다. |
▶ 오늘 배운 내용
Sculpting Part 4. 천/바지 & Export
- 기존에 썼던 방식을 활용해서 옷 파츠 구현
- 바지의 앞, 옆, 뒷 모습 모두 잡아주기
- 주름은 crack brush를 활용해서 큰 주름 흐름 라인 깊게 잡아주기 → Smooth와 OrbFlatten Brush를 활용해서 면 정리
- 바지의 기본 덩어리감을 잡은 뒤에 세부적인 악세서리 추가
- 레퍼런스를 띄워놓고 마스크를 활용해서 Extract (미리보기로 보여주기 때문에 Accept 해야함)
- Dynamesh 후 브러쉬나 Gmesh 활용해서 두께감 수정
- Export 전 스컬핑 파트가 너무 인접해 있게 되면, 다음 단계인 Bake & Retopology 작업에서 AO가 겹칠 수 있음 → Mesh들을 큰 덩어리로 묶어야함 + 네이밍 01,.... 로 변경
- 우측 Tool 메뉴바에서 Export(내보내기) → FBX 파일로 저장
Retopology Part 1. 방식 알아보기
- Retopology란? 스컬핑된 객체 위에 삼각형 또는 사각형으로된 면(Mesh)을 올려서 폴리곤 형태를 잡는 일
- AI로 뽑은 Retopology의 활용 여부?
- 쓴다고 하면 그냥 쓸 수 있음.
- 하지만 모델의 움직임에 따라 메쉬의 변형이 일어나면 형태가 깨질 가능성이 높음.
- 위에 재질을 입히기 위해 메쉬들을 UV 맵으로 펼치게 되면 깔끔하지 않아서 오히려 작업 효율이 낮아질 수 있음.
▶ 나의 이야기
오늘로써 Zbrush를 활용한 모델 Sculpting 강의 파트가 마무리되었다. 영상으로 볼 때도 혼미했는데 개인적으로 영상을 따라하면서 조금 다뤄봤을 때는 정신이 더 혼미해졌다. 개인적으로 되게 불편한 툴 같은데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면 이만한 툴도 없다고 하시던데, 거의 업계 표준이기도 하고... 아마 내가 다뤄보지 못한 완전 새로운 툴이라 그렇겠지? 각각의 메뉴가 뭐하는 건지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익숙해지면 나도 와 이만한 툴이 없지 라고 말할 수 있게 될까? 하지만 유료 툴이라 혼자 모델링을 더 파본다고 하면 아마 Blender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영상 전체 수강을 하지도 않았는데 영상 시청 완료 체크표가 달리는 바람에 Retopology로 넘어오는 Part 13의 첫 영상도 같이 수강했다. 챌린지 룰 상, 모든 강의를 수강한 상태가 아니라면 체크 표시가 없는 강의를 하루에 하나씩 들어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약간 황당했던 건 Sculpting 이후에 Retopology 파트는 갑자기 강의 맨처음에 AI 설명을 담당하셨던 오문영 강사님으로 담당 강사님이 바뀌었다. 중간 중간 있었던 OT도 없이 내용으로 딥다이브하셔서 조금 놀랐달까. 원래 파트가 다 분리되어 있던 강의들을 하나로 합치다보니 이렇게 된건지 좀 의문이다.
▶ 시간 및 공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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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처피 Sculpting 파트는 따라하지 못할거 같아서 2배속으로 빠르게 들으면서 정리했더니 거의 30분 정도 시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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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영상 보면서 알려주시는 팁들 위주로 정리했다. 챌린지는 계속 되어야하니 영상 진도는 진도대로 나가고 Zbrush는 알아서 추가 복습이 필요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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